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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인 2인 3인 4인 가구별 금액표 및 복지혜택 기준

    대한민국에서 정부가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 혜택이나 정책금융 상품을 신청할 때 가장 자주 마주치는 조건이 바로 ‘기준 중위소득’입니다.

    청년도약계좌, 청년월세지원, 기초생활보장제도, 한부모가정 지원, 긴급복지지원 등 대부분의 정부 지원사업은 가구의 소득 수준이 기준 중위소득의 일정 비율(예: $30\%$, $50\%$, $100\%$, $150\%$, $180\%$) 이하인지를 기준으로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따라서 매년 보건복지부 중앙생활보장위원회에서 의결하여 발표하는 연도별 기준 중위소득 산정 금액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은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의 가구원수별(1인~6인) 확정 금액표부터 소득인정액 계산법, 주요 복지 급여별 수급 기준, 그리고 각종 정책지원금의 소득 기준까지 한눈에 파악하실 수 있도록 상세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기준 중위소득의 개념 및 중요한 이유

    기준 중위소득이란 전국의 모든 가구를 소득 순으로 줄을 세웠을 때 정확히 중간에 위치한 가구의 소득을 의미합니다.

    정부는 이 수치를 바탕으로 국민의 최저생활을 보장하고 복지 정책의 형평성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의 지원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매년 물가상승률과 가구 소득 증가율을 반영하여 인상되며, 이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는 소득 문턱도 함께 달라지게 됩니다.

    2. 2026년 기준 중위소득 가구원수별 금액표 ($100\%$ 기준)

    가구원 수에 따른 2026년도 월 기준 중위소득 $100\%$ 확정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1인 가구: $2,392,013\text{원}$
    • 2인 가구: $3,962,860\text{원}$
    • 3인 가구: $5,078,515\text{원}$
    • 4인 가구: $6,177,173\text{원}$
    • 5인 가구: $7,219,301\text{원}$
    • 6인 가구: $8,211,885\text{원}$

    참고: 7인 이상 가구의 경우 6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과 5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의 차액을 6인 가구 금액에 더하여 산정합니다.

    3. 비율별 기준 중위소득 계산표 ($30\%$ ~ $180\%$)

    각종 복지 혜택에서 요구하는 주요 비율별 월 소득 기준액 정리표입니다.

    가구원수30% (생계)40% (의료)48% (주거)50% (교육)100% (기준)150% (청년/돌봄)180% (맞춤형)
    1인 가구$717,604\text{원}$$956,805\text{원}$$1,148,166\text{원}$$1,196,007\text{원}$$2,392,013\text{원}$$3,588,020\text{원}$$4,305,623\text{원}$
    2인 가구$1,188,858\text{원}$$1,585,144\text{원}$$1,902,173\text{원}$$1,981,430\text{원}$$3,962,860\text{원}$$5,944,290\text{원}$$7,133,148\text{원}$
    3인 가구$1,523,555\text{원}$$2,031,406\text{원}$$2,437,687\text{원}$$2,539,258\text{원}$$5,078,515\text{원}$$7,617,773\text{원}$$9,141,327\text{원}$
    4인 가구$1,853,152\text{원}$$2,470,869\text{원}$$2,965,043\text{원}$$3,088,587\text{원}$$6,177,173\text{원}$$9,265,760\text{원}$$11,118,911\text{원}$
    5인 가구$2,165,790\text{원}$$2,887,720\text{원}$$3,465,264\text{원}$$3,609,651\text{원}$$7,219,301\text{원}$$10,828,952\text{원}$$12,994,742\text{원}$

    4. 기초생활보장제도 급여별 수급 기준

    기초생활수급자 선정 시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아래의 기준 이하일 경우 해당 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1. 생계급여 ($30\%$ 이하)
      • 최저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현금 급여를 지급합니다.
      • 산정 방식: (생계급여 최저보장수준 – 가구 소득인정액)만큼 차액 지급.
    2. 의료급여 ($40\%$ 이하)
      • 병·의원 진료비, 약제비 등 의료비의 대부분을 지원받거나 면제받습니다.
    3. 주거급여 ($48\%$ 이하)
      • 임차가구에게는 지역별 기준임대료에 따른 임차급여(월세)를 지원하고, 자가가구에게는 주택 수리비를 지원합니다.
    4. 교육급여 ($50\%$ 이하)
      • 초·중·고등학생 자녀의 교육활동지원비, 교과서대, 입학금 및 수업료를 지원합니다.

    5. 소득인정액 계산하는 법

    복지 혜택을 신청할 때 기준이 되는 ‘소득’은 단순히 통장에 찍히는 월급만을 뜻하지 않고 ‘소득인정액’을 의미합니다.

    소득인정액 공식: $\text{소득인정액} = \text{소득평가액} + \text{재산의 소득환산액}$

    • 소득평가액: 실제 근로소득, 사업소득, 재산소득, 공적이전소득(연금 등)에서 기본 공제액을 뺀 금액.
    • 재산의 소득환산액: 보유한 부동산, 자동차, 금융자산(예금·주식 등)에서 기본재산액과 부채를 차감한 후 재산 유형별 환산율을 곱하여 월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

    단순 월급이 기준 중위소득보다 적더라도 보유한 재산(예: 고급 승용차, 고가 주택)이 많다면 소득인정액이 높아져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6. 복지 혜택 자격 조회 및 신청 방법

    본인의 가구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몇 %에 해당하는지 알아보고 복지 혜택을 신청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온라인 조회 및 신청: 복지로 홈페이지(bokjiro.go.kr) 접속 $\rightarrow$ ‘복지서비스’ $\rightarrow$ ‘모의계산’ 메뉴를 통해 나의 소득인정액을 손쉽게 자가 진단할 수 있습니다.
    • 오프라인 방문 신청: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 방문하여 상담 후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결론 및 요약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은 정부의 온갖 복지 혜택과 지원금을 받기 위한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나침반입니다.

    본인 가구의 인원수에 맞는 중위소득 금액을 미리 확인해 두시고, 복지로 모의계산을 활용하여 내가 받을 수 있는 정부 지원 혜택을 빠짐없이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 청년도약계좌 신청 자격 조건 및 정부지원금 혜택 신청 방법 총정리

    청년층의 자산 형성과 중장기 목돈 마련을 돕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대표적인 금융 지원 정책이 바로 청년도약계좌입니다.

    월 최대 70만 원을 5년 동안 적립할 경우, 본인이 납입한 금액에 더해 정부기여금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이 합쳐져 만기 시 최대 5,000만 원 안팎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파격적인 제도입니다. 하지만 나이 및 소득 기준이 엄격하게 정해져 있어 본인이 대상자에 해당되는지 미리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오늘은 청년도약계좌 신청 자격 조건부터 연령 및 소득 기준, 구간별 정부기여금 지급 비율, 비과세 혜택, 그리고 은행별 신청 방법까지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청년도약계좌 개요 및 주요 혜택

    청년도약계좌는 청년이 매월 일정 금액(1만 원 ~ 70만 원)을 자유롭게 납입하면, 정부가 매월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2만 4천 원의 기여금을 추가로 적립해 주는 정책금융 상품입니다.

    • 가입 기간: 5년 (60개월)
    • 납입 한도: 월 최대 70만 원 (자유적립식)
    • 금리 구조: 최고 연 6.0% 수준 (기본금리 + 우대금리, 최초 3년 고정금리 후 2년 변동금리)
    • 핵심 혜택:
      1. 정부기여금 지급: 매월 최대 2.1만 원 ~ 2.4만 원 매칭 적립
      2. 비과세 혜택: 만기 시 발생한 이자소득에 대해 15.4% 이자소득세 전액 면제

    2. 청년도약계좌 신청 자격 3가지 핵심 조건

    청년도약계좌 신청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아래의 연령, 개인소득, 가구소득 기준을 모두 만족해야 합니다.

    • 1) 연령 기준
      • 신청일 기준 만 19세 이상 ~ 만 34세 이하 청년.
      • 군 복무 기간이 있는 경우, 병역 이행 기간(최대 6년)을 연령에서 차감하여 계산합니다. (예: 2년 복무 시 만 36세까지 가능)
    • 2) 개인소득 기준
      • 직전 과세기간의 총급여액이 7,500만 원 이하 (종합소득금액 기준 6,300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
      • 참고: 총급여 6,000만 원 이하인 경우 ‘정부기여금 + 비과세’ 혜택을 모두 받지만, 6,000만 원 초과 ~ 7,500만 원 이하인 경우 정부기여금 없이 ‘비과세 혜택’만 적용됩니다.
    • 3) 가구소득 기준
      • 가구원 수에 따른 기준 중위소득 250% 이하에 해당해야 합니다.
      • 가구원은 주민등록등본에 등재된 배우자, 부모, 자녀, 미성년 형제·자매를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3. 소득 구간별 정부기여금 지급액 산정 방식

    정부기여금은 개인 소득이 낮을수록 매칭 비율이 높아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총급여 기준매월 기여금 지급 한도월 최대 정부기여금5년 만기 시 기여금 총액
    2,400만 원 이하월 40만 원 납입 시2.1만 원126만 원
    3,600만 원 이하월 50만 원 납입 시2.3만 원138만 원
    4,800만 원 이하월 60만 원 납입 시2.4만 원144만 원
    6,000만 원 이하월 70만 원 납입 시2.1만 원126만 원
    7,500만 원 이하기여금 미지급0원 (비과세만 적용)0원

    알아두기: 개인소득 2,400만 원 이하인 청년이 월 70만 원을 납입하더라도, 기여금 매칭 한도는 40만 원까지 적용되어 월 21,000원이 적립됩니다.

    4. 중도해지 및 특별중도해지 요건

    5년이라는 긴 가입 기간 동안 계좌를 유지하기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특정 사유로 해지할 경우 혜택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일반 중도해지: 정부기여금 지급이 중단되고 이자소득세가 과세됩니다. (단, 3년 이상 유지 후 해지 시 비과세는 적용 및 정부기여금 일부 지급 정책 추진 중)
    • 특별중도해지: 아래 사유에 해당할 경우 중도해지하더라도 정부기여금 전액 지급 및 비과세 혜택이 적용됩니다.
      1. 가입자의 사망 및 해외 이주
      2. 퇴직, 사업장의 폐업
      3. 천재지변, 생계형 질병 치료
      4. 생애 최초 주택 구입

    5. 청년도약계좌 신청 방법 및 일정

    청년도약계좌는 매달 일정 기간 동안 신청을 받아 소득 심사를 진행합니다.

    1. 취급 은행 앱(App) 접속
      • 농협, 신한, 우리, 하나, 국민, 기업, 대구, 부산, 광주, 전북, 경남은행 등 취급 은행 모바일 앱에 접속합니다.
    2. 신청 절차 진행
      • 매월 초 지정된 신청 기간 내에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자격 심사를 신청합니다.
    3. 가구원 소득 동의 및 심사
      • 서민금융진흥원에서 개인소득 및 가구소득 요건을 심사합니다. (약 2~3주 소요)
    4. 계좌 개설 완료
      • 수급 자격 승인 통보를 받은 후, 신청한 은행 앱을 통해 계좌를 개설하고 첫 납입금을 입금합니다.

    📌 결론 및 최종 요약

    청년도약계좌 신청 자격의 핵심은 만 19~34세, 개인 총급여 7,500만 원 이하, 가구소득 중위 250% 이하 요건을 갖추는 것입니다.

    5년 동안 꾸준히 납입할 경우 일반 적금 대비 월등히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으므로, 자격 요건에 해당하시는 청년분들은 매달 진행되는 신청 기간을 놓치지 마시고 꼭 신청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 실업급여 신청 자격 조건 및 지급액 수급기간 신청 방법 총정리

    갑작스러운 퇴직이나 직장 이직 과정에서 경제적인 불안감을 줄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정부 제도 중 하나가 바로 고용보험의 구직급여, 즉 실업급여입니다.

    하지만 막상 퇴사 후 실업급여를 신청하려고 하면 내가 수급 대상에 해당되는지, 퇴사 사유가 인정되는지, 얼마 동안 얼마의 금액을 받을 수 있는지 복잡한 기준 때문에 혼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실업급여 신청 자격 요건부터 시작하여 퇴사 사유별 인정 기준, 나이 및 근무 기간에 따른 수급기간, 상한액과 하한액을 적용한 정확한 지급액 산정 공식, 그리고 고용센터 방문 전 준비해야 할 온라인 사전 절차까지 한눈에 파악하실 수 있도록 완벽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실업급여(구직급여)의 개념과 취지

    많은 분들이 ‘실업급여’라고 부르는 지원금의 정확한 명칭은 고용보험 산하의 ‘구직급여’입니다.

    근로자가 실직했을 때 재취업 활동을 하는 기간 동안 소정의 급여를 지급함으로써, 생계 불안을 극복하고 제2의 직장을 안정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회보장제도입니다. 단순히 일을 그만두었다고 해서 무조건 나오는 지원금이 아니며, 법으로 정해진 요건을 정확히 충족해야만 수급 자격이 부여됩니다.

    2. 실업급여 신청 자격 핵심 4가지 요건

    고용보험법에 따라 구직급여를 지급받기 위해서는 다음의 4가지 핵심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 고용보험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 이상
      • 퇴직 전 18개월(초단시간 근로자의 경우 24개월) 동안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일한 날이 통산 180일 이상이어야 합니다.
      • 이때 ‘180일’은 단순한 달력상의 6개월이 아니라, actual 주휴수당 지급일 및 실제 근무일(유급 휴일 포함)을 합산한 날짜입니다. 따라서 무급 휴일은 제외되므로 실제 직장 재직 기간은 보통 7~8개월 이상이 되어야 180일을 안전하게 채울 수 있습니다.
    • 비자발적인 퇴사 사유
      • 권고사직, 회사 정리해고, 계약 기간 만료, 정년퇴직, 폐업 등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는 비자발적 사유로 퇴직해야 합니다.
      • 정당한 사유가 없는 자발적 퇴사(단순 자진사퇴, 개인 사정에 의한 퇴사)는 원칙적으로 실업급여 수급 자격이 제한됩니다.
    • 근로 의사와 재취업 능력 보유
      • 일할 수 있는 건강 상태와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하며, 적극적으로 재취업 활동(구직 응시, 면접 참여 등)을 할 의사가 명확해야 합니다.
    • 적극적인 재취업 노력
      • 실업 인정 기간 동안 지정된 횟수만큼 입사 지원이나 직업 훈련 등 구직 활동을 꾸준히 증명해야 급여가 지속적으로 지급됩니다.

    3. 자발적 퇴사여도 예외적으로 실업급여 자격이 인정되는 경우

    원칙적으로 개인 사정으로 인한 자진사퇴는 수급이 불가능하지만, 피치 못할 사정이 입증될 경우 예외적으로 실업급여 신청 자격이 인정됩니다. 대표적인 정당한 퇴직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임금 체불 및 근로조건 악화
      • 퇴직 전 1년 이내에 2개월 이상 임금 체불이 발생했거나, 최초 채용 조건보다 근로조건이 낮아진 경우.
    2. 최저임금 미달 및 불법 근로
      • 지급받은 임금이 최저임금에 미달하거나, 주 52시간을 초과하는 연장 근로가 지속된 경우.
    3. 사업장 이전 및 이사로 인한 통근 어려움
      • 회사의 이사, 타지역 발령, 혹은 부양가족과의 동거를 위한 거주지 이전으로 왕복 통근 시간이 3시간 이상 소요되게 된 경우.
    4. 질병 및 부상으로 인한 업무 수행 불가
      • 질병이나 부상으로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회사 측에서 직무 전환이나 휴직을 허용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퇴사한 경우 (의사 진단서 및 회사 확인서 필요).
    5.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 직장 내 괴롭힘이나 성희롱, 차별 대우를 받아 퇴사한 경우 (객관적 입증 자료 필요).

    4. 수급기간 및 지급액 산정 방식

    실업급여로 받게 되는 최종 금액은 ‘1일 구직급여 지급액 $\times$ 소정급여일수(수급기간)’로 결정됩니다.

    ① 1일 구직급여 지급액 산정

    공식: $\text{퇴직 전 3개월간의 평균임금} \times 60\%$

    단, 구직급여에는 법적으로 정해진 상한액과 하한액이 존재합니다.

    • 상한액: 1일 66,000원 (연도별 고용보험법 개정에 따라 변동 가능)
    • 하한액: 퇴직 당시 최저시급의 $80\% \times 8\text{시간}$ (1일 8시간 근무 기준, 하루 약 63,104원 수준)
    ② 연령 및 고용보험 가입 기간별 수급기간 (소정급여일수)

    수급자가 받을 수 있는 총 기간은 퇴직 당시 연령(만 나이)과 고용보험 피보험 기간에 따라 최소 120일에서 최대 270일까지 달라집니다.

    • 50세 미만:
      • 1년 이상 ~ 3년 미만: 150일
      • 3년 이상 ~ 5년 미만: 180일
      • 5년 이상 ~ 10년 미만: 210일
      • 10년 이상: 240일
    • 50세 이상 및 장애인:
      • 1년 이상 ~ 3년 미만: 180일
      • 3년 이상 ~ 5년 미만: 210일
      • 5년 이상 ~ 10년 미만: 240일
      • 10년 이상: 270일 (최대)

    5. 실업급여 단계별 신청 방법 및 절차

    퇴사 후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다음의 순서대로 차근차근 진행하셔야 합니다.

    1. 회사에 전직장 서류 요청 (이직확인서 & 피보험자격 상실신고서)
      • 퇴사 후 회사 경리/인사팀에 ‘이직확인서’와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신고서’를 근로복지공단 및 고용노동부에 제출해 달라고 요청해야 합니다.
    2. 워크넷(Worknet) 구직 등록
      • 워크넷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구직 신청을 등록합니다.
    3. 고용24(구 고용보험) 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 이수
      • 고용24 웹사이트나 앱에 접속하여 ‘실업급여 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을 약 1시간 동안 시청 완료합니다.
    4. 관할 고용센터 방문 및 수급자격 신청
      • 온라인 교육 이수 후 14일 이내에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관할 고용센터에 직접 방문해 수급자격 인정 신청서를 작성 및 제출합니다.
    5. 실업 인정 및 구직급여 수령
      • 수급자격이 승인되면 약 2주 뒤 1차 실업인정 교육에 참석하게 되며, 이후 정해진 차수마다 구직활동 내역을 제출하여 급여를 차례대로 지급받게 됩니다.

    📌 결론 및 최종 요약

    실업급여 신청 자격의 핵심은 고용보험 180일 이상 가입비자발적인 퇴사 사유를 명확히 갖추는 것입니다.

    퇴사 직후 회사 측에 이직확인서 처리를 빠르게 요청하시고, 워크넷 구직등록 및 온라인 사전 교육을 미리 이수하신 후 관할 고용센터를 방문하시면 보다 신속하고 원활하게 실업급여를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자격 조건이 애매하다면 고용노동부 국번없이 1350으로 상담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K-패스 교통카드 신청 방법 및 환급 혜택 총정리 (K-Pass 전환)

    고물가 시대에 매달 고정으로 나가는 대중교통비(지하철, 버스)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많은 분들이 교통비 할인 혜택을 알아보고 계십니다.

    기존의 알뜰교통카드가 종료되고 새로 도입된 K-패스(K-Pass)는 훨씬 쉽고 간편한 방법으로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적립)해 주는 정부 지원 사업입니다.

    오늘은 K-패스의 환급 혜택율부터 신청 방법, 기존 알뜰교통카드 회원 전환 방법까지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K-패스 환급 혜택 및 적립율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시내버스, 지하철, 광역버스, GTX 등)을 이용할 경우, 최대 60회까지 지출 금액의 일정 비율을 다음 달에 환급해 주는 시스템입니다.

    • 일반인: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20% 적립
    • 청년 (만 19세 ~ 34세):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30% 적립
    • 저소득층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53% 적립

    예시: 한 달에 대중교통비로 7만 원을 지출하는 청년층이라면, 매달 약 21,000원을 현금이나 청구할인 형태로 돌려받게 됩니다.

    2. K-패스 카드 발급 및 신청 방법

    K-패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협약된 카드사에서 K-패스 전용 카드를 발급받은 후, 공식 앱이나 홈페이지에 등록해야 합니다.

    • 1단계: 카드 발급주요 카드사(신한, KB국민, 삼성, 현대, 하나, 우리, 농협, BC 등) 홈페이지나 앱에서 ‘K-패스 신용카드’ 또는 ‘K-패스 체크카드’를 발급받습니다.
    • 2단계: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카드를 수령한 후 K-패스 공식 앱(App)을 다운로드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 3단계: 회원가입 진행발급받은 카드번호 16자리를 입력하고 본인 인증 및 주민등록번호(지자체 거주지 확인용)를 입력하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3. 기존 알뜰교통카드 사용자의 전환 방법

    기존에 알뜰교통카드를 이미 사용하고 계셨던 분들은 새로 카드를 발급받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기존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전환 절차’만 거치시면 됩니다.

    1. K-패스 공식 앱 또는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2. ‘알뜰교통카드 K-패스 회원 전환’ 메뉴를 클릭합니다.
    3. 기존 알뜰교통카드 정보와 자격 요건을 확인한 뒤 동의 버튼을 누르면 즉시 K-패스 혜택이 적용됩니다.

    💡 K-패스 이용 시 자주 묻는 질문 (FAQ)

    • Q. 전국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가요?네, 전국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며, 지하철, 시내버스뿐만 아니라 광역버스와 GTX 이용 시에도 적립 혜택이 적용됩니다. (단, KTX, SRT, 고속버스 등 별도 승차권 예매 열차는 제외)
    • Q. 첫 달부터 바로 환급되나요?신규 가입한 달에는 월 15회 미만으로 이용하더라도 환급 혜택이 지급됩니다. (익월부터는 월 15회 이상 사용 조건 충족 필요)

    📌 결론 및 요약

    매달 출퇴근이나 등하교로 대중교통을 정기적으로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신청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필수 카드입니다.

    아직 신청하지 않으셨다면 오늘 알려드린 방법을 통해 K-패스 카드를 발급받으시고 매달 알뜰하게 교통비를 절약해 보세요!